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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창회
회장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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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회 동창회 제8대 회장단 결성 공지■

안녕하십니까,
사랑하는 동창 여러분!

현포초등학교 39회 동창회
제8대 회장으로 연임을 하게 된 홍정숙 입니다

7대 회장단의 탄탄한 팀웍!

함께 해 온 2년 동안
다 하지 못 한 성과(?)에 아쉬움도 채 달래기 전,
고스란히 8대까지 또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울고 웃으며, 2년 간 동창회를 잘 이끌어 온 것도
우리 회장단의 열정만 있었겠습니까!

초대회장님(박국환)의 탄탄한 기반에 힘 입어
제6대 까지, 열의에 찬 전직 회장단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해를 거듭한 발전을 보이는 것입니다

아직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여전히 소식이 닿지 않은 동창들은 여럿 있습니다

소식은 닿지만 함께하지 못 한 동창들 또한
다음 해의 만남은 분명 손 꼽아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동창여러분!

어차피 인생은 각본 없는 드라마 입니다
짜여진 각본 보다 동창들 앞에서라면
무엇이 부끄럽고 또한 무엇을 못하겠습니까?

삼구공연단의 활약 또한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산다고 합디다ㅋ 그러면 또 어떻습니까!
탄탄한 빽그라운드, 우리가 생계를 책임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렇듯, 한 사람의 천 걸음보다 천 사람의 한걸음으로,
우린 더불어 나누고 더불어 힘을 얻을 때
동창회는 다음 임기에서도 그 빛을 발합니다

인생 백세시대!   앞으로 50년을!
동창 여러분들이 있어 분명 무병장수 할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내내 건강하시고 한해의 끝자락에서
최고의 12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동창회장  :홍정숙
남부회장  :이성용
여부회장  :최옥희
총       무  :김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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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39회 동창 여러분!

제 7대 회장  홍정숙 입니다

먼저,  세상에 이런 일이 또 있습니까 !
동창회 창단 이래 여성부가 우렁찬 깃발을 올리게 될 줄이야 누가 알았겠습니까~
분명 변화가 일어난 것 만은 사실입니다 시대의 축복이라면 축복 인 것입니다

선출에 따른 비리?  없었습니다  각본에도 물론 없었습니다 바로, 현장 공천,,,공천이었습니다

변화의 물결은 초대회장님은 물론이거니와  몇 대를 걸쳐 함께 해 온 회장,임원진들의 열정과
사랑에서부터 그 기반은 다져 져 있었습니다

아무쪼록 세상에~ 이런 일을~ 더 없는 행운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세상에~ 이런 축복 안고~ 고향 앞으로! 한 발짝  더 나아가겠습니다
이 또한 행복한 저의 '업'이지 않습니까?    하! 하! 하!

39회 동창 여러분~
이 7대 회장의 웃음소리도 하늘을 쩍~가릅니다
모두의 가정에도 웃음꽃으로 넘쳐나시길 진정으로 비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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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부탁 드립니다
열심히 하겠 습니다

울릉현포 39회 동기회 6대 회장 이수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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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동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러모로 부족하고 미련한 저를
동기회장으로 선출하여 주신
동기 여러분에게 먼저 깊은 감사를 드리며
그간 동기회를 위해 수고를 해주신 역대 회장님과
임원님들께도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드립니다.

동기회는 오직 동기 여러분의 관심과
도움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애정과 성원을 보내주시리라 믿고
겸허한 마음으로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할 것을 5대 임원진들이 약속 드리겠습니다.

울릉도라는 작은 섬에서 태어나 좋으신 선생님으로부터 좋은 가르침을 받고
함께 졸업한 우리들의 만남은
우연이 아닌 필연으로 생각하시고
끝까지 소중하게 지켜 서로 돕고 베풀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동기회가 이어져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빕니다.

울릉현포 39회 동기회 5대 회장 김해근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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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39회원 여러분.

저는 회원 여러분의 추천 으로 현포초등학교 39회 동창회 4대 회장으로서 새롭고 활기찬 동창회 운영을 위해 영광스러운 책임을 맡게 되었습니다.
여러 면에서 부족하고 경륜도 모자란 사람이지만 지금 까지 동창회를 이끌어 온 전임 회장단과 동기회원 여러분의 아낌없는 협력을 기대하며 또한 동기회원 여러분께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이 벅찬 소명을 여러분과 함께 완수해 나갈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우리는 자신들이 졸업한 학교를 모교라 부릅니다.

어머니와도 같은 학교라는 의미이겠지요. 하늘이 맺어준 사심 없는 모교의 친구가 가장 소중하다는 것을 우리 모두 알아야 합니다.
바쁜 일상생활 가운데에서도 열심히 동창회에 참석하여 우정을 나누며, 인생의 나머지를 서로 의지하며 살아간다면 이것이 삶의 기쁨이요 행복이 아니겠습니까.

동창회장 직을 맡고 보니 어떻게 잘 운영하며 이끌어 나가야할지 저의 어깨가 참으로 무겁습니다. 이번4대 임원단 에서 해야 할 큰 일이 있습니다.
이때 까지 연락이 두절 되어 찿지 못한 동기생들을 꼭 칯아서 동창회에 참석 토록 최선을 다 하겠 습니다.
동기생 여러분 들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 드립니다.

비젼 있는 동창회 운영을 위해서는 소수 동기생들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동기생 모두의 적극적인 의지와 동참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 39회 동창회의 발전과 모교의 위상을 정립하기 위해 하나의 밀알이 되어봅시다.

동창회장이란 혼자서 동창회의 모든 일을 처리해 나가는 무슨 벼슬 같은 자리가 아니라, 여러 동기생들의 뜻을 받들어 동창회의 발전에 도움을 주고, 머슴처럼 뒤에서 묵묵히 일하는 사람에 불과하다는 것을 명심 하면서 항상 봉사하는 마음으로 우리 동창생들이 추구하고자하는 꿈과 희망이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4대 동기회장 유 장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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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동기 여러분!!

동창회의 발전과 모교를 위하여 항상 애쓰시는 회원 여러분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속에서 동문회를 결성하고 지금까지 이끌어준 전임 회장단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 현포초등학교 39회 동창회가 결성된지 10년차를 맞이하였습니다.
비록 짧은 연륜이지만 대.내외적으로 어느 동창회보다 뒤지지 않는 동창회로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이제 그 뿌리를 굳건히 다져가는 시기에 중책을 맡게되어 더욱 어깨가 무거워짐을 느낌니다.

동창 여러분!!

어느 조직이든 다 마찬가지이겠지만 혼자 꾸려나가는 동창회는 의미가 없습니다.
흩어져 있는 동창간의 이기적 마음을 사랑과 양보, 화합과 배려로 하나의 마음이 될수 있도록 항상 마음을 열고 귀를 열어 놓아 모든 동창들의 소리를 정확하게 듣고 실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사람은 일생에 많은 인연(人緣)을 맺으며 살아갑니다.
어떤 인연은 죽을 때까지 가지고 가기도 하고 또 어떤 인연은 순수하지 못해서 금방 끊어지기도 합니다.
초등학교 때 맺은 인연은 가장 순수하며 가장 오래 가는 연(緣)이라고 저는 감히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초등학교 시절에 느꼈던 그런 순수한 감정들이 영원히 지속되어 모든 회원들이 그 때의 친구처럼 생각하고 서로 사랑하고 서로 위로하고 서로 기뻐해 주는 동창회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합시다

감사합니다.

2006년 3월

제 3대 동기회장 이 유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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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참여가 동기회를 바꿉니다 !

현포 39회 동기여러분 안녕하십니까 ?
이번에 제2대 동기회 회장으로 취임한 김영준 입니다.


동기 여러분에게 일일일 찾아 뵙고 인사를 드려야 함이 마땅하나 우선 사이버 공간에서 나마 여러분에게 인사를 드리게 된 점 너그러운 양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부족한 저를 믿고 올 한해 동안 동기회를 위하여 일을 할 기회를 주셨으니, 열심히 주어진 업무를 수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 동안 다소의 부침이 있었으나, 오늘까지 동기회가 이렇게 성숙된 모습으로 존재할 수 있었던 것은 몇몇 동기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거니와 이와 더불어 동기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이 없었더라면 불가능하였을 것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39회 동기회는 일부 동문들만이 모여서 먹고 마시고, 즐기며 과시하는 동기회가 아니라 사람 내음이 나고 그 내음에서 삶의 의미를 느끼고, 삶의 희망을 찾고, 시름에 겨운 생활에 안식을 주고, 이에 더하여 잠시라도 충전이 될 수 있는 동기회가 되도록 하여야 겠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에 우선하여 동기 여러분의 지속적인 참여와 배려가 없다면 이러한 저의 바람도 빛 바랠 수 밖에 없으며, 허공에 외치는 메아리가 될 것입니다.
인류의 역사를 보더라도 그 역사를 이끌어가고 바꾸어 나가는 것은 소수의 엘리트가 아니라 민초들의 힘이었습니다.
민초들의 지지가 없이 소수에 의하여 움직이는 단체는 그 생명력이 길지 못합니다.
우리 현포 39회 동기회도 비록 작은 단위이기는 하지만 이러한 준열한 역사의 법칙을 따라 움직이게 될 것입니다.

올 한해는 39회 모두가 참여하는 축제의 장으로 동기회가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기 여러분의 참여로 할 수 없는 일은 없습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동기회를 바꿉니다.


2004년 3월

제 2대 동기회장 김 영 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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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현포초등학교 제39회 동창 여러분!

오늘은 우리 '현포초등학교 제39회 동창회'의역사에 새로운 획을 긋는 매우 뜻깊은 날로 기록될 것입니다.

다름 아닌 우리 동창들을 서로 만나게 하고, 또한 울고 웃게 한 현포초등학교의 제39회 동창회 홈페이지가 새롭게 마련되었기 때문입니다.
사이버 공간(Cyber Space)에의 '동창회관'이라 할 수 있는 '동창회홈페이지'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시간과 공간과 거리의 제한이 없는 사이버 공간에서 동창회 홈페이지가 새롭게 만들어졌다는 것은 시대의 변화에 부응할 뿐만 아니라 시대를 선도하는 우리 현포초등학교 제39회 동창회의 또 다른 개가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제 첫 걸음을 막 내디딘 동창회 홈페이지는 현포초등학교의 빛나는 전통과 혼을 부활시키는 기폭제가 될 것입니다.

이제 동창회 홈페이지는 열린 마당으로서 동창회의 모든 활동들이 신속하고 투명하게 올려질 것입니다.
그리고 39회 동창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장으로도 활용될 것입니다.

동창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이 방의 주인은 바로 39회 동창생 여러분들입니다.
우리 모두 주인된 자로서의 역할과 소임을 다합시다.

마지막으로 이 동창회 홈페이지를 만드는데 실무적으로 기여해 준 동창 등 여러 관련자들께 전 동창들을 대신해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울러 동창회 홈페이지가 만들어질 수 있게 성원을 아끼지 않은 동창 여러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현포초등학교 제39회 동기회 초대회장 박국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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